석탄공사와 그랜드코리아레저 등 8개 공공기관이 지난해 경영실적 상대평가 결과 최하등급인 E등급(매우 미흡)을 받았다. 울산항만공사 등 9개 기관은 D등급(미흡)이다.
정부는 19일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심의·의결했다. 공기업 35개와 준정부기관 88개 등 총 123개 기관이 평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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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6190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