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했지만 조현우라는 보물을 발견한 1차전이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이날 경기에서 골키퍼 조현우에 주목했다.
로이터는 "자동반사적으로 방어한 조현우의 노력은 인정할만하다"라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그란크비스트의 페널티킥 수비에선 방향을 잘못 잡았다"고 전했다.
조현우는 마르쿠스 베리의 날카로운 슈팅을 막는 등 수차례 선방했다.
관련기사 첨부합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618000540
패했지만 조현우라는 보물을 발견한 1차전이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이날 경기에서 골키퍼 조현우에 주목했다.
로이터는 "자동반사적으로 방어한 조현우의 노력은 인정할만하다"라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그란크비스트의 페널티킥 수비에선 방향을 잘못 잡았다"고 전했다.
조현우는 마르쿠스 베리의 날카로운 슈팅을 막는 등 수차례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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