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아르헨티나가 초상집 신세가 됐다.
1차전서 ‘빙벽 수비’ 아이슬란드에 1대1 무승부, 2차전에서는 0대3 완패를 당했다. 아르헨티나는 피파랭킹 5위, 크로아티아는 피파랭킹 20위다.
원인은 아르헨티나가 극단적 원맨 팀이기 때문이다. 메시 하나에 죽고 사는 팀이다. 메시의 컨디션과 골운에 따라 승리가 엇갈린다.
관련기사 첨부합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622000029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초상집 신세가 됐다.
1차전서 ‘빙벽 수비’ 아이슬란드에 1대1 무승부, 2차전에서는 0대3 완패를 당했다. 아르헨티나는 피파랭킹 5위, 크로아티아는 피파랭킹 20위다.
원인은 아르헨티나가 극단적 원맨 팀이기 때문이다. 메시 하나에 죽고 사는 팀이다. 메시의 컨디션과 골운에 따라 승리가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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