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일회용품 줄이기 대책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커피 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내 모습이 변화하고 있다. 매장 내에 머그컵 사용이나 텀블러 이용을 권유하는 홍보문을 붙여 놓은 상태. 실질적인 소비자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528000322
환경부가 일회용품 줄이기 대책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커피 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내 모습이 변화하고 있다. 매장 내에 머그컵 사용이나 텀블러 이용을 권유하는 홍보문을 붙여 놓은 상태. 실질적인 소비자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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