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의 총 3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발주를 앞두고 국내 조선사중 누가 수주할지가 업계 최대 관심사입니다.
일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조선업계에 컨테이너선 20척은 '가뭄의 단비'와 같기 때문입니다.
이에 현대상선은 지난달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진중공업 등 '빅4'로 부터 입찰제안서를 받고, 현재 막바지 검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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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53000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