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담판'이라고 불리는 북미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미 싱가포르에 도착해 회담 준비에 들어갔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만나는 북미정상회담은 12일 오전에 열리지만, 두 정상은 이틀 전인 10일 싱가포르로 들어왔다. 하루 동안의 여유 동안 두 정상은 별다른 일정을 잡지 않고 회담 전략 구상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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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61100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