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내달 12일 열릴 예정이던 북미 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향후 정상회담이 다시 열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지만
북한이 최근 보여준 적대감을 감안했을 때 내달 회담을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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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내달 12일 열릴 예정이던 북미 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향후 정상회담이 다시 열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지만
북한이 최근 보여준 적대감을 감안했을 때 내달 회담을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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