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수행한 북측 인사들 가운데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 단장은 10일 오후 김 위원장이 묶고 있는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 앞에서 포착됐습니다.
검은 정장에 선글라스를 낀 채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었는데요
관련기사 첨부합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611000259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수행한 북측 인사들 가운데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 단장은 10일 오후 김 위원장이 묶고 있는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 앞에서 포착됐습니다.
검은 정장에 선글라스를 낀 채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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