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유명 경제학자인 장우창(張五常, 스티븐 청) 홍콩대학교 교수가 남북한 통일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자원배분과 세율개정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장 교수는 또한 중국 개혁개방 모델을 참고하라고 조언했다.
관련기사 첨부합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530000441
홍콩 유명 경제학자인 장우창(張五常, 스티븐 청) 홍콩대학교 교수가 남북한 통일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자원배분과 세율개정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장 교수는 또한 중국 개혁개방 모델을 참고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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