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비리 혐의를 수사 지휘했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이른바 ‘논두렁 시계’ 보도 배후에 국가정보원이 있으며 검찰은 개입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관련기사 첨부합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625000262
지난 2009년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비리 혐의를 수사 지휘했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이른바 ‘논두렁 시계’ 보도 배후에 국가정보원이 있으며 검찰은 개입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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