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가 여배우와의 성추문 스캔들에 휩싸이면서 올 상반기 민주당을 뒤흔들었던 '미투' 트라우마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경기지사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불거졌던 '이재명 리스크'가 현실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민주당 내에서 커지는 가운데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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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pim.com/news/view/2018060800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