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 태영호 전 주영 북한 공사의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북한 김정은 정권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자서전입니다.
북미 정상회담 취소로 대북관계 신중론이 대두되면서 집중받고 있으며
SNS상에서 금서로 지정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떠돌면서 갑자기 젊은 독자층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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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525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