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무역전쟁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 내에서 중미 무역전쟁의 피해국은 미국이 아닌 중국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무역 규모뿐 아니라 무역의 질 면에서도 중국이 미국에 의존하는 상황이며, 향후 금융전쟁으로 확산될 경우 중국의 피해는 더 커진다는 설명이다.
관련기사 첨부합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705000388
중미 무역전쟁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 내에서 중미 무역전쟁의 피해국은 미국이 아닌 중국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무역 규모뿐 아니라 무역의 질 면에서도 중국이 미국에 의존하는 상황이며, 향후 금융전쟁으로 확산될 경우 중국의 피해는 더 커진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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