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스핌 스팀잇지기입니다.
월요일 아침, 비가 많이 내리는데 다들 출근은 잘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뉴욕소식으로 이번주를 시작합니다.
정상회담이 코앞인데. 쪼금 노이즈가 나옵니다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에 대해 의구심을 표한 내용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아무것도 양보하지 않았고 그들(북한)은 비핵화와 핵실험장 폐쇄,
추가 (핵·미사일) 실험 중단에 동의했다(이것은 세계에 매우 좋은 것)”고 썼다.
그는 이어 "우리는 북한에 대해 아직 결론을 내려면 멀었고
일이 잘 해결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시간만이 이것을 말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첨부합니다.
http://newspim.com/news/view/201804230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