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회담 중단시킨 태영호 전 공사 기자회견 전문 봤더니..

newspi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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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3층 서기실이라고 하냐, 3층으로 돼서 공식 명칭이 없었다. 북한의 권력기관과 엘리트 계층에서는 여기를 3층 서기실이라고 불렀다. 이름이 없었다.

북한 TV가 끝날 때는 항상 당정청사 장면으로 끝난다. 여기는 북한 모든 주민들은 밤이 돼서 자지만 김정은은 여기서 밤 새면서 나라를 위해 일한다.

그래서 당 중앙청사에 밝은 불이 비춰있다는 장면으로 끝난다.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김정은의 3층 서기실이 공개됐다. 정의용 청와대 외교안보실장이 방문했고, 얼마전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가서 김정은을 만난 곳이다. 이걸 공개하면서 처음에 북한은 당중앙위 본관이라고 이름 달았다. 지금까지 중앙당에서 거론되지 않은 이른바 금지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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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pim.com/news/view/2018051400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