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종목코드: TSLA)가 계속 존속하려면
2년 내 약 10조원을 조달해야 할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진단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템베리노 애널리스트는
"테슬라는 회사 운영을 위해 2020년까지 100억달러(약 10조8100억원)의 추가 자본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종목코드: TSLA)가 계속 존속하려면
2년 내 약 10조원을 조달해야 할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진단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템베리노 애널리스트는
"테슬라는 회사 운영을 위해 2020년까지 100억달러(약 10조8100억원)의 추가 자본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