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치킨을 굉장히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배달의 민족을 자주 이용하고, 심지어 배달의 민족을 이용했을 때 페이백 되는 체크카드도 사용중이지요. 하지만 그렇게 자주 먹던 치킨.. 몸 관리에 안좋다는 것을 알기에 먹는 횟수를 많이 줄여오려 노력했습니다.
전엔 그냥 먹고싶으면 먹고 그랬는데, 요즘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정말 힘들 때 시켜먹는게 치킨이 되었네요 ㅎㅎ
그런 의미에서! 어제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았기에... 하지만 너무 늦은 시간이었어서 양심상 시켜먹지 못했기에....
오늘! 시켜먹었습니다!! ><
제가 항상 시켜먹는 치킨입니다.
예전에 다른곳에서 처음 이 브랜드를 시켜먹고, 튀김의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맛, 속살의 굉장히 부드러운 맛, 1인1닭하기에 부담되지 않는 양(?), 적당한 가격대 등을 생각했을 때 정말 최고의 치킨집이었지요.
하지만 아쉽게도 저희 집 근처에 있는 동일 브랜드 치킨집은 튀김이 바삭하기만 해서 다 먹고나면 입 천장이 살짝 까지려 하는터라 살짝 실망이지만.. 양도 혼자먹기엔 많아서 남겨놓고 이따금 지나가며 먹지만.. 가격도 1000원이 올랐지만...! 그래도 근처에선 이 집이 제일 제 입맛에 맞아 항상 여기서 주문합니다 ㅎㅎ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이렇게 감자튀김과 입가심 용 멘토스도 줘요!! ><
(멘토스는 이벤트 참여 안하면 줄때도 있고 안줄때도 있더라구요)
먹을때는 참 맛있게 촵촵 먹었는데..
다 먹고나면 역시 자괴감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ㅎㅎㅎㅎㅎㅎ
배부른데 이게 다 살로 갈 생각이 드니..흑..ㅠ
여러분도 치킨 좋아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