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정리를 하다가 작년 여름에 구매해서 넣어둔 감자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감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장고 속 온도가 영하는 아니더라더 저온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고,
물을 주지도 않았기 때문에 수분도 부족했을 텐데
싹은 무려 30cm 이상 자라고 있는 상태 였다.
순간 더 길러 볼까? 생각을 하다가
이건 아니야.. 라고 쓰레기 통으로 직행....
이렇게 감자 하나는 버려졌다.
냉장고 정리를 하다가 작년 여름에 구매해서 넣어둔 감자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감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장고 속 온도가 영하는 아니더라더 저온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고,
물을 주지도 않았기 때문에 수분도 부족했을 텐데
싹은 무려 30cm 이상 자라고 있는 상태 였다.
순간 더 길러 볼까? 생각을 하다가
이건 아니야.. 라고 쓰레기 통으로 직행....
이렇게 감자 하나는 버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