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위즈입니다!! -
드디어 내일부터 3박4일간
더위를 피해서 여행을 떠납니다!!
더위를 피해서 가는거니까
동남아시아로 가려다가
그냥 가까운 일본 남부지방,
후쿠오카를 가기로 했습니다(?)
오잉?? 왜요?? 'ㅡ' ??
서울보다 시원한 동남아시아나
일본 남부로 가는게 맞잖아요??ㅎㅎㅎ
보이시나요.
서울 기온의 클라스!! ㅎㅎㅎ
뭐 어쨌든,
여행을 위해 환전도 하고 짐도 싸 놓고 보니
이제 정말 여행가는 느낌이 드네요
일정은 후쿠오카에서 2박,
유후인 1박,
총 3박 4일입니다.
지금 가장 기대되는 곳은 당연히
유후인의 료칸과 가이세키!!
+_+ 크으!!
2년 전에 유후인에 여행갔다가
료칸의 온천과 가이세키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ㅎㅎ
[2년 전 료칸여행]
이번에는 새로운 료칸을 예약했는데
그 곳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요!!
그럼 서울을 피해서
정말 시원하게 잘 보내다 오겠습니다 ㅎㅎ
모든 분들 제가 없는 동안
별 탈 없이 잘 지내고 계세요 -
그리고 서울을 떠나기 전
마지막 바람이 있다면,
.
.
.
제가 돌아오는 서울은
꼭 시원해져 있기를
제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