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하는 이야기] 따듯한 스팀잇에 따듯한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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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위즈(@Newiz)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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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비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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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주말들 보내셨습니까?? - ㅎㅎㅎ
저는 토요일에 과음을 해서, 오늘 하루를 잃어버렸다가
이제야 겨우 정신이 좀 드네요ㅋㅋㅋ
(아쉬운 일요일 ㅠㅠㅠ)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제 숙취이야기가 아니고ㅋㅋㅋ


제가 10여일 전에
저의 애정 밋님 중 한분이자,
스팀잇 금손 중 한분이신 'wabangcute@wabangcute'님께
대문과 간판을 선물받았었습니다. ㅎㅎㅎ

이벤트로 당첨된 것도 아니었고,
말 그대로 와방큐트님의 선의에 의한 '선물'이었죠 (감동ㅠ_ㅠ)
(혹시 선물을 받게 된 비화(?)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천사같으신 와방큐트님 : https://steemit.com/kr-event/@newiz/o-feat-wabangcute)

하지만, 아무리 선의의 선물로 주셨다고 해도 ㅠㅠ
공짜로 받기에는 너무 죄송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저의 선물받은 이야기 저자보상 중 절반을 드리기로 했죠ㅎㅎㅎㅎ
(근데 금액이 별로 안 모여서 결국 전액을 드렸네요ㅋㅋㅋㅋ)
(플랑크톤의 비애 ㅠㅠㅋ)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이만큼 착합니다.' 라는
손발이 오그라들어 실종될만한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ㅎㅎㅎ

제가 창업을 준비중이라서
로고 디자인 가격을 많이 알아봤었는데,
자그만한 로고 하나 만드는데도
최소 5만원에서 최대 몇십만원까지 지불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스팀잇 내에서는 많은 금손분들이
배너나 대문을 무상으로 만들어주고 계십니다.

물론 작가분들은,
선물 받은 분이 좋아해주시는 댓글을 보며 느끼는,
그 뿌듯함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되면서도,
밀려있는 '선물'들을 제작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또 한편으로는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ㅠ_ㅠ

그렇다고 선물을 받자마자 스팀달러를 '띡' 보내면,
그건 또 이벤트든, 선의든, 선물을 해주신 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ㅎㅎㅎ
(마치 대가를 받고 제작한 기분이 드시겠죠 ㅎㅎㅎㅎ)

그래서 전 그 감사한 마음을 표한하고 전달하고자,
'선물받은 자랑 글'을 포스팅하고,
작가님의 선물을 마구마구 자랑한다음에
그 포스팅의 수익을 감사의 마음으로
작가님께 전달하게 된 것입니다. ㅎㅎㅎ



액수가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선물받은 내가 얼마나 기쁜지,
또, 선물받은 이야기로 받은 보상을 가지고
자신의 마음를 표시할 정도로,
그 정도로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것을
작가분들이 느낄 수 있게 해드리는,

그런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조심스레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

스팀잇이 '아직은' 그만큼 따듯한 곳이잖아요?? - ㅎㅎㅎ

20180211_205203.jpg

선물받은 감사에 또 감사를 표해주신 와방큐트님!! 또 감사합니다!! ㅎㅎㅎ

P.S = 횡설수설 참 못 쓴 글이지만, 의미만큼은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ㅎㅎ


♡밋님들은 사랑입니다. 소통은 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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