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꽤 충격적인 단어들이 들리고 있어요.
월거지? 전거지? 빌거지?...
200충... 300충....
이게 뭘 뜻하는 말일까요?
출처는 마봉춘 뉴스데스크
뜻이 꽤 충격적이지 않나요?
소위 말하는 브랜드아파트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그 외에 거주하는 아이들이나 부모 소득에 대해
저런식으로 표현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편을 가르는 것이죠.....
현재 우리의 사회는 편을 가르는것이 일반적인 사회가 되었습니다.
성별, 정치, 종교, 인종 등....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가 이런 편가르는 것에 충족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긴 하지만
그럼에도 우린 <도덕> 이라는 것으로
기본적인 규범과 사회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지식을 배워왔죠.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그런 도덕적인 부분에서 많이 멀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인 분위기도 그렇지만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비전은
바로 <편가르는 사회 만들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이 봤을 때 누구의 잘못이 더 크다고 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