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을 조금만 둘러봐도 소소한 부업을 할 수 있는
일들이 꽤 많습니다.
스팀잇에 글써서 보상을 받는 것.
나의 재능으로 원데이클래스를 열어서 강의하는 것.
배민커넥트 등록으로 배달비를 받는 것.
원데이클래스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재능과 굿즈를 만들어낼 능력이 있어야하는 진입장벽이 좀 있죠.
하지만 배민커넥트의 경우에는 자전거나 오토바이, 전동차 등으로 가볍게 배달업을 할 수 있는 진입장벽이 굉장히 낮은 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요즘 직장인들 중 퇴근시간에 가볍게 4-6건 정도 해서 2만원넘는 수익을 꾸준히
내고 있는 분들도 주변에 있을 정도로 핫하네요.
하지만 안전의 문제가 야기되는 요즘에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스팀잇의 경우에는 적당한 투자를 통해 수익을 끌어올릴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물리면 흑우가 되는 단점도 있지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