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베이비들~
작년에 정부에서 부동산을 안정시키기 위한 대책을 내놨지.
너무나 깜찍하게도 일시적으로 가격의 하락을 맛보았지?
그런데?!!
경기도 옆 지역의 집값이 올라버렸엉...
수용성(수원, 용인, 성남)이라는 별칭이 붙으며 집중적으로 올라버리는 현상이 생겨버렸지 뭐야...
그래도 서울은 나름 떨어지면서 정부의 정책 효과가 나타나긴 했는데...
올라버린 곳들에 대해서 불만이 쏟아지고 있어서 추가로 대책을 내놓는다고 하네?
그게 바로 '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이 된 곳은 규제를 더 빡시게 한다는거야
그러다보니 다시 불만이 생기고 있어.
과연 이 걱정들이 현실이 될까 싶기도 한데...
우리나라 뿐 아니라 현재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지역도 만만치 않다고 하네?
미쿡 샌프란시스코 근처에 반도체 만드는 회사가 많아서 붙은 실리콘 밸리라는 곳 알지?
거기 월세가 쥑여준대....
원룸의 월세가 약 250만원(한화)이라는데.... 실제로 테슬라 직원들은 새벽 2시부터 출근 셔틀버스를 기다려야 할 정도로 엄청나게 집값이 올라버렸다네.
이렇게 특정 지역에 대기업이나 주요 기업이 몰리면 생기는 현상이라 당연하겠지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겠지?
문제는 서울로 출퇴근을 위해 서울이 떨어지는데, 경기도가 오르는거 보면 갭투자자 세력들이 자기들이 살기 위해 엄청 아둥바둥 하는게 느껴지긴 하네.....
갠적으론 젊은이들의 희망을 뺏고 자신들의 폭리를 취하려는 기업형 갭투자는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