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되면 고2부터 문과, 이과로나뉘게 됩니다. 내가 공대, 의대, 자연대 쪽으로 가실분은 이과로.. 경제, 경영, 상대, 법학, 인문학으로 갈려면 문과를 선택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과를 선택했고, 이과계열의 회사에 취직하여 열심히 돈을벌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문과는 취직은 어렵지만, 사무실근무 확률이 크고, 이과는 취직은 문과보다 쉽지만 현장에 근무할 확률이 큽니다. 모든 전공이 이런건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는 장단점은 저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틀릴수도 있습니다.)
속담에 이런말이 있죠.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그렇습니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내 보직보단 남의 보직이 더 편해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여쭤봅니다.
나의 자녀가 고등학교 입학 후 문과 이과 선택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때 어느과를 선택하라고 조언해주고 싶으신가요? 그 과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