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냐?
2019년 어떻게 보낸들.. 지금와서야 주워담을 수 있겠느냐? 열심히 고생한 자신에게 꼭 박수를 치자!~
라는 유명한 시(?)가 있습니다.(자자극임.ㅋ)
하고 싶은 말은.. 연말이니, 다들 송년회를 시작하실겁니다. 당초 계획했던 목표를 다들 달성하시지는 못했을겁니다. 하지만, 뭐 그게 중요한가요?
고생한 동료들과 가족들에게 어깨 두들기며서 수고한 사람들에게 '고생했다' '고맙다'라는 따뜻한 한마디면 필요하지 않을까..
뭔가 결과물을 내세우기 보다는 노력한 모두에게 따뜻한 음식을 함께 나눠먹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어떤 음식이 송년회를 빛낼수 있는 것이 될까요?
제가 특정 모임에 총무라서 음식을 선정해야 되는데, 맛집은 너무 광범히 할것 같고,
음식은 어떤게 있을지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즉, 송년회를 빛낼 음식은 무엇이 있을지? 선정한 이유는 무엇인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