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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버킷리스트란 말을 많이는 들었지만, 정작 저의 버킷리스트를 적은 적은 없습니다. 그냥 현재의 생활을 열심히 하자는것 말고는 없었는데, 굳이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개인 작업실을 하나 가지고 싶습니다.
컴퓨터와 큰 모니터가 있고, 각종 서적들이 있는 저의 개인 방~^^
그곳에서 스팀관련 글도 쓰고, 블록체인도 공부하고, 이런저런 상식도 공부하고 싶거든요. 물론 자산은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말이죠~
언젠간 그런날이 오겠죠? 약간 디지털노마드 느낌이랑 비슷합니다.^^
RE: 2013년 버킷리스트를 돌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