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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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미신

new-jersey(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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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이제는 왠만한 미신을 믿지는 않습니다. 더더욱 그런 미신을 지키는 것보다는 안지키는 것이 습관화 되어있습니다. 좀 웃긴 현상이죠.
옛날에 뭣 때문에 저런 미신들이 생겨난건지는 모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비효율적이고 불필요한 것이더라고요.
밤에 손톱깍지 마라고 해서 항상 밤에만 깍고 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