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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정신적으로 떳떳하지 못함으로 인해 컨닝을 안할것 같지만, 분명 개의치 않고 열심히 하는 학생들도 있을겁니다. 그런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아가고, 학점을 잘 받아간다면 하나둘씩 컨닝을 하는 친구도 생겨날것 같습니다.
해서 안되는것을 알지만, 그것을 용인하고 그에 따른 보상이 따른다면... 안하시겠다는 분도 분명 달라질겁니다.
사회가 그렇게 놔두면 안되겠죠?ㅎ
정신적으로 떳떳하지 못함으로 인해 컨닝을 안할것 같지만, 분명 개의치 않고 열심히 하는 학생들도 있을겁니다. 그런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아가고, 학점을 잘 받아간다면 하나둘씩 컨닝을 하는 친구도 생겨날것 같습니다.
해서 안되는것을 알지만, 그것을 용인하고 그에 따른 보상이 따른다면... 안하시겠다는 분도 분명 달라질겁니다.
사회가 그렇게 놔두면 안되겠죠?ㅎ
RE: 커닝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