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흡연자 입니다만, 무조건 간접흡연이 안되게 하는것은 쉽지 않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흡연자들의 마음도 이해합니다.
개인적으로 성인이 아닌, 아이들이나 노약자 분들이 있을때는 담배를 끄지는 못하더라도 피해주는 배려, 다른 사람들이 근처에 올때 미안해 하는 배려..
그런 배려가 있다면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하지 않을까?
모든 것을 정책이나 제도 등으로 바로 잡기는 힘들겁니다. 배려하는 행동이 있으면 좀 나을거라 봅니다.
하지만 그렇게 배려한다고 하더라도 이해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테니.. 쉬운문제는 아닐겁니다.
RE: 흡연자의 권리는 어디까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