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oda] 스팀 킬링댑은 무엇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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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상화폐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물화폐에서 가상화폐가는것은 선택이 아니라 어쩔수 없이 갈수 밖에 없는길이다 라는걸.

그렇게 되면 그 다음 수순은 가상화폐끼리의 대결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어떤 코인이 과연 많은 사람들이 쓸수있는 확장성을 가지고 있느냐? 그 패권을 누가 쥘것이냐?

비코은 가상화폐의 대표성을 띄고 있지만, 분명 플랫폼을 만들수 있는 코인은 아니라 봅니다. 기술적으로는 잘 모르지만, 그렇게 빠르진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비코는 확정성을 가지고 가는 플랫폼을 구성한 생태계코인들간의 중간 매개자 역할을 할지언정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것이죠.

물론 가상화폐의 패권을 쥐기위한 춘추전국시대에 중재자 역할을 꼭 필요합니다. 그 역할은 가상화폐의 대장인 비코가 될것이고, 그리고 패권을 누군가 쥐는 코인이 점점 세력이 커질때(전 세계를 집어 삼킬정도) 비코는 역사속으로 사라지지 않을까.

패권을 쥐는 코인은 분명 자기 생태계만을 형성하지 않을겁니다. 최종 보스몹인 달러와 보이지 않는 가상의 전쟁을 치르리라 봅니다.

이오스라 될지, 리브라가 될지, 무엇이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ㅋ 개인적으로 스팀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림2.png

초 거대한 보스맵인 달러를 상대하기 위해 지금은 각 코인들이 캐릭터를 명확히 하고, 레벨업을 하고 아이템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상화폐의 부흥을 위한 동반업자이자 경쟁상대이지만, 언젠가는 pvp를 해야 될지도 모릅니다.ㅋ

그렇다면, 스팀을 가상화폐 싸움의 대표성을 뛸수 있도록 견인하기 위해서 무엇이 킬링댑이 될까요?

올해에는 그런 킬링댑의 경쟁이 되지 않을까?
스플이 될지?, 스코판이 될지?, NFT를 기반으로 JJM, AAA 가될지? 스팀짱이 될지? 아니면 또다른 댑이 될지..

누가 될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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