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19를 얘기하면 바로 나오는 단어가 신천지 입니다. 코로나 확진의 방아쇠를 당긴 부분이기도 하고, 아직까지 그 확진되는 속도가 겉잡을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100명씩 늘더니 오늘은 300명이 되었는데, 대부분의 사유가 신천지와 교회 등 종교활동과 관련된게 많습니다.
여러사람이 전염병 걸리는것 보다 본인의 종교 예배를 드리는것이 더 중요한가? 라는 의문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종교는 뭔가?
개인적으로 종교는 취미생활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보편적인 진리인 사람의 생명을 존중히 여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어떤것도 협의의 대상은 아닙니다. 굳이 저런 뉴스기사가 나오지 않더라도 내부적으로 정화되어서 자체 필터링이 되어야 되는데 저렇게 하는 이유는 뭘까요?
맹목적인 삶의 목적이 되는게 맞을까요? 저 분들은 왜 저렇게 된것일까요? 이런저런 물음이 많아집니다.
사고다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종교는 삶의 목적인가요? 삶의 일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