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쉽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과 의지대로 회사일을 할수있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 99.9%는 그렇지 않다는 걸 이해합니다.
왜 저렇게 판단을 하실까? 저런 비효율적인것을 왜하나?? 라는 의문 투성이지만, 난 월급을 받는 근로자라서 어쩔수 없이 합니다.
어떤일은 이해가 되기도 하고, 어떤일은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유가 있던 없던 이유를 막론하고 여쭤봅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는중입니다. 뜬금없는 문자 한통...
내일 출근하라는 상사의 지시!!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