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가 필요없어도 사는데 큰무리가 없습니다만, 주변에 제가 인정하는 멋진(?) 분들중에는 종교가 있으신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분들은 자기의 종교를 믿으라고 권유를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한번씩 해당종교가 끌리기도 할때가 있긴 합니다ㅎ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면서 믿으라고 강요하면 더 믿기 싫잖아요ㅎ 원래 너무 강요하면 더 반대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뭐 이러나 저러나 어쨌든...
종교가 과연 필요할까요? 아니면 필요가 없을까요??
필요하거나/필요하지 않다면 이유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