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수능이 끝이 났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부분인 대학이 이 수능으로 많은 판갈음이 납니다. 시험을 잘쳤고, 못쳤고 보다는..
이 시험을 위해 몇년동안 자유롭지 못했던 우리의 학생들에게 오늘부터 긴 휴식이 필요할것 같네요.
그런 그들에게 어떤 휴식이 가장 달콤할까요?
제가 어렸을적 수능을 치고 기억이 나는것은 저녁에 감자탕을 먹었고, 밤늦게까지 운동장에서 축구를 한걸로 기억합니다. 아주 늦은밤까지...
지금 많은 우리의 아이들이 이런 달콤한 자유를 잠시동안 누리고 있겠죠?ㅋㅋ
그래서 여쭤봅니다. 이미 수능을 쳐보셨거나, 안쳐보셨더라도 이런 유사시험을 치고난후 무엇을 했는지? 시험이 끝난.. 그 정절의 시간때에 가장 하고 싶은것을 하셨을텐데.. 과연 무엇을 했는지..
기억을 더듬어서 같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