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이 점점 불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녁만 되면 운동을 해야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피곤한 몸을 이끌고 운동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하루종일 일만하다보니, 맛있는 저녁음식을 먹고 싶기도 하고 소주도 한잔하고 싶거든요.
그렇게 하룰 보내고 나면 아침에는 또 후회를 하기 시작하겠죠..
그래서 용기를 내어 매일 운동을 해보지만, 3일도 안가는 사실.. 허기만 더 채우게 되어 오히려 살이 찌기도 합니다. 운동은 다다익선이라고 했었나요? 사람들이 하도 안하기 때문에 많이 하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 많이 한다고 마냥 좋은게 있을까요? 운동도 적절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운동도 안하면서 이런얘길 하는게 좀 웃기기는 합니다.ㅎㅎ)
그래서 일주일에 2~3번 정도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면 좋다고는 하지만, 사고다님 들이 경험적으로 느끼시게에 현실적으로 땀이 흘려 등이 젖을강도의 운동은 1주일에 몇번하면 좋을까요?
의사의 추천이 아닌, 실제 사람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