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은 우리나라의 대명절입니다.
모두들 가족들을 만나고, 새배해서 새뱃돈도 받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하는 좋은 시간인데,
기분이 안좋거나 항상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누군가가 편할려면 누군가는 꼭 힘들어야 될까? 라는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인터넷 뉴스를 보면 설당일에는 교통상황이 주요 뉴스를 이루고, 설이 지나면 힘들었던 내용들이나, 가족간의 불미스러운 일로 사건,사고가 발생합니다.
이 좋은날에 서로 사랑하고, 보듬어 주고, 칭찬해줘도 모자를 판에.. 이렇게 싸움만 하니..
분명 이번설에도 이런 안좋은 일이 안생길수 없을겁니다.
저희집은 이번에 제사를 지내기 보다는 가족끼리 다같이 1박2일로 놀러가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물론 다음날은 친정집에 가야되고요.ㅋ
여러분들은 이번 설을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예년과 다름없이, 아니면 새로운것을 시도하시나요?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모든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ㅋ
만약 제 생각처럼 모두가 즐거울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