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즐길때 숙소는 어디로 정하나요?
많은 숙소가 있지만, 국내 여행을 갈때, 호캉스를 즐길수 있는 호텔로 가느냐, 자연과 벗삼아 고기도 직접 사서 구워먹는 캠핑 종류를 할꺼냐는 항상 딜레마 입니다.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도 우선하는 가치에 따라서 숙소가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은 항상 호텔 등을 선호하거든요. 여행은 고생하는것이 아니라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것이고, 돈이 들더라도 편하게 쉴수 있는것이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에 제 친척중에 한분은 직접 음식을 사서 조리하고, 같이 먹고, 야외에서 즐기는 것은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육이 되고, 그런 행동들이 일상에서는 하지 못하는 특별한 추억이 될수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분은 자기가 직접 조리하고, 만들고, 정리하는데 적극적인 분입니다.
저는 어떻게 하든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한번은 캠핑같은 여행을, 또 한번은 호텔같은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기는 합니다. 둘다 포기할 수 있는 여행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거든요.
사고다님은 어떤 여행을 선호하시나요?
편안한 여행? 하나하나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야외활동을 하면스 추억을 쌓는 여행?
답은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