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예전과 시대의 가치관이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제 아버지시대에는 어떻게든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게 된다면, 회사의 발전이 곧 나의 발전이고, 회사가 잘되어야 내가 잘되는 것이라는 공동체(?) 의식 같은것이 개인적인 이익보다는 컸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은 시대에는 굳이 그런 회사의 발전보다는 나의 발전이 더 중요시하고, 그런 발전이 무조건적으로 우선될 필요는 없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일을 많이 하고 발전만이 인생의 최고 가치가 아니라, 여유롭게 즐기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약 당신이 신입사원으로 회사에 채용이 되어 근무한다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시겠습니까?
실제 지금 신입사원이신분도 있고, 회사의 ceo 또는 중역, 팀장님 이신분도 계실겁니다. 그분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