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사람들이 열심히 마스크를 쓰고, 손을 씻고 하고 있지만, 우한을 갔다왔으면서도... 스스로 집에서 본인의 몸 상태를 체크하지 않고, 사람들이 많은곳을 돌아다니고 계시는 몇몇 확진자 환자들을 보면서
왜 저런 행동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번 확정자는 스스로 자기몸을 의심하면서 자가격리를 했고, 의심이 더 커지자 직접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보건소로 연락해 직접 찾아오게 만들었습니다.
이에반해 3번환자는 해열제를 먹어가면서 왠만한 시내를 다 활보하고 다녔고, 2차, 3차 감염자를 만들어낸 원인이 된 환자였습니다.
자신의 몸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본인인데, 어떻게 3번처럼 무책임한 행동을 할수 있었을까요.
저도 제가 스스로 의심환자라고 한다면 자가격리를 하든지, 절대 돌아다니지 않을텐데 말이죠.
여러분은 만약 내가 스스로 의심이 된다면 어떤 행동을 하실껀가요? 2번처럼? 아니면 3번 처럼?
아직 시민의식이 높아질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나 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