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전 오늘 급 우울한 일이 생겨 저녁부터 침울모드예요..
어릴적엔 이 나이면 희노애락을 초탈해 살줄 알았는데
현실의 이 나이는 아직도 감정기복 심한 애네요.ㅎ
우울해 징징대는 건 그만하고 이거라도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봐요~
지난달 운동기록입니다!!
하루에 5~6킬로미터씩 꾸준히 뛰어서 한달동안 160킬로미터 이상을 달렸어요~
달리기를 시작한건 8월 중순이었고, 한동안 다쳐서 못 뛰고... 하는 바람에 한달 내내 꼬박꼬박 달린건 11월이 처음이거든요.
뿌듯합니다ㅎㅎ
오늘은 되는 일 없고, 열심히 준비했던 것들도 다 엎어지는 것 같지만, 꾸준히 뭔가 하다보면 언젠가는 잘 되겠죠ㅎ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