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인사를 드립니다.
친구 소개로 가입하고 한참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도 아직 익숙치 않네요.
이대로라면 계속 시작도 못할 것 같아 일단 글을 하나 올려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능숙한 스티미언이 돼 있겠죠????? 아마도?????
"여행을 좋아합니다"
한 문장으로 블로그며, 브런치며 저를 소개하곤 했는데, 아무도 시키진 않았지만여긴 뭔가 좀 더 적어야할 것 같은....
일단 제 아이디는 neun이에요.
별 생각없이 만들었는데 찾아보니 독일어로는 9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라고 말하는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 독일어 수강자..)
니은, 는, 노인 등등 다양한 방식으로 읽더군요ㅎㅎ 편하신 대로 불러주세요~
아, 그리고 아까도 말했듯이 저는 여행을 좋아해요.
주로 저예산에 개고생이 전문인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몸으로 하는 건 잘 못하지만 걷는건 정말! 정말정말정말! 잘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여행만 나가면 줄기차게 걸어요..
저땐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갔을 때 사진이구요.
그 외에도 낯선 동네 산책을 전문으로,
한 때는 800km 까미노 데 산티아고를 끝까지 걸었다는데 자부심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ㅎㅎ
그러고보니 여기도 하루종일 걸어다녔던 샌프란시스코의 공원이네요.
여기에서는 이곳저곳 산책하며 돌아다녔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많이 팔로우 해주시고 이곳에 익숙해지도록 도움주세요^^
저도 찾아다니며 열심히 팔로우하고 보팅하겠습니다~
P.S
아..
그런데요;;;
저 프로필 사진은 어떻게 바꾸는 건가요?ㅡ_ㅡ;;;;;
나름 신문물에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여긴 또 신세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