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되면서
나는 얼마나 보수적인 사람이 되었을까?
사유재산을 인정하게 되었다.
나보다 훨씬더 돈을 많이 버는사람의 소득을 인정하게 되었다.
통일이 어려운 것이며 피곤한 결과도 많이 초래할것이라고 생각한다.
합리적보수세력의 부재를 염려한다.
외국인노동자의 인권보다는
불법체류자들에 의한 범죄증가에 대해 염려한다.
빈곤문제에 대해 사회적책임보다 개인적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들은
젊은시절의 나의 생각과 정 반대의 위치에 있다.
나는 변절자일까?
단지 현실에 적응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