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LA를 다녀온 10년전엔 동해를 거쳐서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경로였는데 이번에 보니 만주지역을 통과해서 북한과 최대한 가까운 항로를 이용하는거 같았습니다. 중국과의 관계가 10년전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다는 증거이겠지요.
북한영공을 거쳐서 돌아오는 날이 오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