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쥬의 견해) 스팀은 어디쯤에 있는가?

neojew(68)
Published in
#kr
Words
225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오늘은 소설을 써보겠습니다.

소설입니다

조금 내렸던 비트코인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제자리를 찾는 듯한 액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btc4h.JPG

수평선을 터치하고 있는 4시간 봉입니다. 넘어서서 안정을 하고 상향을 할지
여기서 화살표 방향으로 하락할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어떤 방향으로 가건 매수는 할 자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죄송합니다만 400만원대를 다시 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보유중인 분들에게 어떤 조치를 하시라는게 아닙니다.
소설입니다..

btcd.JPG

일봉입니다.
코인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들만 우세하기에 저의 생각을 조심스럽게 소설로 씁니다.
하단 박스에서 만날것으로 봅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경제학적 전망이나 4차산업혁명이니 그런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저는 챠트만 봅니다.

eth4h.JPG

예상을 벗어난 이더입니다.
40만원대 이상에서 청산하겠다고 했는데 그만 38~39만원대에 청산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37~35만원에 매수했습니다.
급락후에 반등했습니다.
다시 하단선을 터치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ethd.JPG

수일간 방향성을 탐색할 것으로 봅니다.
결과에 따라 정반대의 길을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팀을 보겠습니다.
ste4h.JPG

불행하게도 제가 그동안 예상해 왔던 대로 되고 있습니다.
15000사토시까지의 하락 가능성을 점쳤는데 16000사토시 근처까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멀었습니다.

소설의 결말입니다.
sted.JPG

일봉챠트입니다.
현재의 위치에서 다음 교차점이 생길때까지 옆으로 횡보를 하리라 봅니다.
중간에 투자심리가 악화되어 순간 급락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하루짜리일지 며칠짜리일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한 두달은 마음고생을 해야 합니다.

오늘 카톡으로 '업비트'가 다음주에 시작한다는 연락이 왔네요.
코인시장이 얼마나 활기를 띄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큰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이미 국내에 여러 거래소가 있고 거래량도 상당히 많으니까요.
업비트가 경쟁력있는 거래소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업비트' 입장에서 그런것이고
코인 보유자의 이해관계와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요.

날마다 블록체인 관련 뉴스가 쏟아지네요.
관련 기업의 주식시세에 대해서도 관심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시세와 관련해서
지난 포스팅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steemit.com/kr/@neojew/4mkldq

(네오쥬의 견해) 스팀은 어디쯤에 있는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