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트럼프가 연설을 시작했다.
한국은 설연휴로 주식시장이 쉬고 있지만
미국시장은 뭔가에대한 기대감으로 연일 상승했고
오늘도 연설에 대한 경계감으로 일시 눌림이 있었지만
상승으로 마감했다.
오늘의 연설은
여러모로 주식시장에 핑계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이대로 시장이 상승하는 방향을 잡는다면
연설에 대한 긍정적인 면이 부각될 것이고
조정을 할것이라면
부정적인 면이 부각 될것이다.
언제나 핑계거리는 제공되고
그 핑계를 분석가들이 이용한다.
사실일까?
그 핑계로 인해 시장이 움직였을까?
한편으로는 맞고
다른 한편으로는 틀린 말이다.
시장의방향은 거의 정해져있고
뉴스는 조미료에 불과하다.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믿고
오늘 자신있게 매수한 사람들의 용기가 부럽다.
결과가 어찌 되었건..
이대로 계속 올라갈 수 없어 보이는데
오늘의 연설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기록하고
향후의 움직임또한 기록할 필요가 있다.
투자에서의 성공은
연구에서 나오기 쉽고
연구는 기록에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