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일
왠지 파생상품의 만기일과 잘 어울리는 숫자다.
'화이트데이'라는 날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 본고장일거 같은 미국에서는 아무 의미없는 3월14일
열정이 식었다고 하지만
접속이 되지 않는것은 역시 불쾌한 경험이다.
'Steemit'
처음부터 지금까지 줄곧 느끼고 있는것이지만
기본은 하길..
오늘도 요란한 뉴스가 많다.
[내아파트세금]③분당 6.5억 주인, 보험료 5천원 더 낸다
https://news.v.daum.net/v/20190314180006766
관심을 끌던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오늘 발표되었단다.
재산세부과의 근거가 되는 것이라는데
아파트가격 올라가는 것은 기분좋고
재산세 조금 더 내는것은 불쾌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증가된 세금들이 엉뚱한 주머니로 들어가지 않기를 바란다.
이런 소식도 있다.
나경원 "해방 후 반민특위로 국민 분열..'친일 올가미' 잘못"
https://news.v.daum.net/v/20190314112104189
한국당 지지율 30.4%..국정농단사태 이후 처음으로 30%대 회복[리얼미터]
https://news.v.daum.net/v/20190311080007812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보여주는 숫자들이 등장했다.
여론조사의 장난일까?
현정부가 헛발질을 하고 있다는 뜻일까?
[단독] 박영선 장관 후보자 배우자 세금 수천만 원 뒤늦게 납부
https://news.v.daum.net/v/20190314081935333
사회구성원으로서
잘난체 앞에나와 떠들어대는 사람들로서
구린구석이 없는것처럼 설쳐대는 사람들이
이쪽이나 저쪽이나 모두 같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데
그래도 덜 나쁜 인물을 뽑아야~~^^
라는 마치 하늘이 용인해준 작은 티끌인것으로 여기는
그들을 보고 있노라면 헛웃음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