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전율입니다.
'블록트레이드로 환전 + 업비트나 코인원으로 송금'하는 경우입니다.
어제 오후에 갑자기 장이 급락한 후에 반등을 했습니다.
밤에 포스팅을 하면서 주의하셔야 할 구간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아침이 되니 제법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저의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여전히 주의 구간입니다.
스팀을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이틀전에 대부분을 현금화 한 상태였기 때문에 어제의 급락은 단기매매를 위한 매수찬스였습니다.
"12/22일 네오쥬의 스팀환전정보와 시장읽기"참조
https://steemit.com/kr/@neojew/12-22
업비트 기준 4시간단위 가격의 흐름입니다. 뭔가 악재가 나오면서 아래 보이는 이평선으로 하락을 했다가
급반등을 했는데요. 실제로 좋은 매매기회는어제밤 11시 이후였습니다.
매수 챤스를 노리느라 밤1시 쯤까지 살펴보면서 물량을 잡고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절반정도는 청산했습니다.
일단위 가격의 흐름입니다.
역시 중요하다고 평가받는 곳까지 하락했다가 급반등을 했네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명이 짧지 않은 돈" 을 준비하고 계시면
용감(?)하게 단기 매매를 위해 진입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길게 가져가지는 못합니다.
저는 현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심한 투자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많은 자금을 운용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투자규모가 많은 분들은 저처럼 움직이지 않습니다.
큰 그림을 살피면서 바닥에서 횡보할때 천천히 모아서
시간이 많이 흐른후에 천천히 매도해서 큰 돈을 버시는 거지요.
저는 소액투자자이기 때문에 그 분들처럼 하지 못할 뿐입니다.
"주제 파악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다음엔 SBD를 살펴 보겠습니다.
사실 스달은 어제 그림이 좀 망가졌다는 느낌입니다.
따라서 자신있게 진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큰 손들이 이렇게 그림을 망쳐서 저같은 사람이 진입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조심해서 손해볼일은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극 소량만 매수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 평단가는 '12,500원'입니다.
스팀의 경우는 '3382원'입니다.
다른 챠트를 살펴보겠습니다.
간략하게 살펴볼때 사용하는 개략적인 박스를 그리고 살펴봅니다.
저 박스아래로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보수적으로 시장을 봅니다.
물론 하락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도 소량의 SBD어제 하락기에 매수했는데 성급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속이 쓰리거나 마인드가 흔들릴 정도의 물량이 아니기에 마음은 편합니다.
편하게 매매 하시려면 제가 하는 방법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스티밋에는 암호화폐에 대한 전문가분들이 많이 계시는 저는 언제나 가격과 매매에 대해서만 언급합니다.
스팀이나 SBD가 혹은 비트나 이더가 얼마나 올라갈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미 비트가 신세계를 열었기 때문에 모두들 기대하고 있지요.
정말 '부의 재분배'가 이루어지는 세상이 올지,
잠깐의 해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또다시 소시민의 꿈만 키운채 주머니를 털어가는 상황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정말 주의해서 대응하시고
전문가분들의 포스팅을 많이 읽어보시길 빕니다.
확신을 가지고 해야 망해도 후회가 없지요.
비트대비 일단위 가격의 흐름입니다. 재미있네요.
비트가 하늘로 날아가면서 영원히 스팀은 '비트대비챠트'에서 바닥만 기어가다가 끝날거 같았지만
결국 이런 그림을 만들어 냈습니다.
원화챠트와 비트대비 챠트에 대해 비교분석을 하면서 계속 의아해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고 보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래 챠트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챠트는 인간의 욕망과 공포의 흔적"
이라는 것이 챠트를 보는 저의 기본 베이스인데 지금 확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돈도 좋지만 마음에 평안이 제일입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보수적으로 대응하셔서 즐거운 휴일연휴 보내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