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몰에서 American Trailer 다녀왔어요~
넘나 신세계였어요. 생과일을 제가 직접 고르고 보는 앞에서 갈아서 만들어주니깐 더 좋더라고요
석류주스와 자몽주스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6000원에서 7000원이상으로 비싼 편이에요. 그래도 큰맘 먹고 주문해봤어요.
아래에 이렇게 과일들이 있는데. 직접 골라오라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을 주스의 재료를 직접 고르는게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인삼도 있었어요. 인삼주스 맛있을까요? 도전해보고싶진 않은데 드신분 있으시면 후기 알려주세요.
제가 고른 석류와 자몽이에요. 제일 신선해보이는 것으로 골랐어요.
석류 1개랑 레몬 1개를 갈아서 넣고 시럽과 얼음을 추가하더라고요.
만드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짜잔! 이렇게 큰 주스 두잔이 나왔어요. 맛은 그야말로 석류+레몬+시럽+얼음의 맛이었어요. 뭔가 비타민을 먹는 느낌때문에 좋았어요. 가격이 좀 비싸서 가성비는 별루지만 맛과 신선함만 따지면 참 좋았어요. 가끔 쇼핑하다 지쳐서 당과 비타민이 필요할 때 마시려고요.
여러분들만의 최애 생과일주스는 뭔가요?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