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지대넓얕의 채사장님이 신간을 냈어요!
지금은 업뎃종료해서 더이상 새로운 에피소드가 올라올라오지 않지만 ㅠ ㅠ 전 요즘도 종종 자기전에 지대넓얕 예전 에피 들으면서 잠을 청합니다😴 꿀잠가능ㅋㅋ
며칠전 영풍문고 들렀다 채사장 신간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가 진열돼있길래 바로 사왔어요! 책표지와 같은 별모양이 그려진 머그컵도 받았답니다😏
지대넓얕1,2 시민의 교양에 비해 채사장님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팬으로서 읽으면서 흐뭇했습니당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라🤢 좀 방황하고 있는중인데 이 책 읽으면서 맘 정리가 좀 됐어요ㅎㅎ
제 마음에 든 구절이에요
‘역마’에서 성기가 집에서 멀어질 수록 육자배기 가락에 맞춰 콧노래를 부른 것 처럼, 그동안 포기하기 힘들어서 관성으로 해오던 일들 다 내려놓고 새롭게 시작해보려구요😂
그럼 스팀잇님들도 새롭게 출발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