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달러 상승과 비트코인 광풍에 집나갔다 돌아온 며느리 @neoguri입니다.
요즘들어 스팀잇을 많이 둘러보았습니다.
이제 스팀잇이 돌아가는 시스템을 알 것 같습니다.
- 스팀잇에서 매일 발행되는 일정량의 스팀과 스팀달러를
- 스팀잇 글에 보팅으로 유저들에게 배포가 된다.
- 보팅의 정도는 보팅파워에 따라 결정되며
- 보팅파워는 스팀구매 또는 보상받은 스팀파워에 비례한다.
- 좋은 글은 업보트를 받을 확률이 커지며
- 글을 몇번 써보고 보상을 못받아 떠나는 뉴비들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이 있다.
- 지원프로그램은 커뮤니티 내에서 자발적으로 생긴 것이다.
- 스팀잇에 시스템적으로 다운보팅과 같은 자정작용이 있고
- 커뮤니티 내에서도 자발적으로 생긴 암묵적인 룰이 있다.
제가 이해한 것 중 틀린 것 있으시면 지적해주시고요^^
정말 중요한 건데 제가 빼먹은게 있다 해도 지적해주세요~
동시에 컨텐츠 생산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진입장벽이 낮으나 대중성이 높은 먹스팀과 같은 리뷰 컨텐츠,
전문성이 있는 의료 또는 법률 컨텐츠 등이 있더라고요.
스스로 어떤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지 돌아보면서 나 자신의 전문성에 대해 묻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일단 지금 생산할 수 있는 컨텐츠부터 부담없게 쓰면서 커뮤니티와 스팀잇에 내가 특별히 기여할 수 있는 컨텐츠는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스팀잇, 파면 팔수록 매력있고 정말 신기한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뉴비분들 모두 함께 화이팅해요!